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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나는 또다시, 기도의 산 진관사를 찾았다.
가슴에 품은 말들은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아도,
독성전 문 앞에 서기만 해도 가슴이 울컥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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💬 “팔려야 할 땅이 있습니다.”
📍시흥 포동 88-8번지
📍사업을 위해 묶여 있는 내 삶의 열쇠
📍간절하게, 꼭 2025년 안에 매매 성사되기를
나는 이 땅이 단순한 ‘부동산’이 아니라
우리 가족의 미래, 나의 새 삶의 출발점이라는 걸 안다.
그래서 더 절실하고, 더 정성스레 기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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🕯️ “갯골사랑애 사업, 반드시 번창하게 해주세요.”
🧤방역, 소독, 위생용품 납품,
🏫관공서와 학교, 시청까지 이어지는 사업 영역.
그리고 무엇보다,
이명우와 함께 일군 30년의 시간을 믿고 지켜내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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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기도할 때 나는 이렇게 마음을 다진다
> “내가 돈을 벌어 욕심 부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,
두 딸의 미래, 남편의 노후, 내가 도울 사람들을 위한 준비이기에
하늘도 반드시 길을 열어줄 것이라 믿습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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📸 오늘 진관사 독성전 앞에서
남편과 함께 촛불을 올리고, 기도를 드렸다.
두 손을 모아 절하며,
온몸을 땅에 붙이고 고개를 숙일 때
나는 이 세상 누구보다도 간절한 사람이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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🕊️ 기도초에 쓴 이름들
김도경
이명우
ㅇㅇ정, ㅇㅇ연 – 두 딸 이름까지 함께 새겨 올렸다.
> “우리 네 사람, 반드시 이 기도에 응답 받기를 바랍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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🔥 오늘의 촛불은 세 가지 기도였습니다
1. 시흥 포동 88-8번지, 86평 사업용 땅까지 합해
"2025년 안에, 나에게 딱 맞는 이에게 팔리게 해주세요."
2. (주)갯골사랑애 - 10억 돌파 간절히 원함
"매출 성장을 통해 상위 5% 안에 드는 회사로 도약하게 해주세요."
3. 도경의 소금·초·기도키트 부업도 함께 열리기를.
"사업자 등록 후 작지만 정직하게 이어가는 60세 이후의 삶까지... 이 길도 열어주세요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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🌿 기도 후의 다짐
기도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.
절을 마친 그 자리에서,
나는 오늘도 더 성실하게, 더 깨어 있게 살아가야 한다고 다짐했다.
기도는 내가 해야 할 일을 알고도 미루지 않기 위한 용기이다.
하늘이 도우려 할 때, 나는 반드시 움직일 사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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🪷 해시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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