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밥2줄 체중300그램 증가,,,
살은 단 300g이지만, 내 마음은 3kg만큼 흔들렸다…⠀어제 나는…집에서 정성껏 말아둔 김밥 2줄을점심으로 맛있게 먹었다.그리고 후식으로는,조금의 위안이라며 아이스크림 하나를 꺼내 들었다.그 후,스스로를 다독이며슬로우 조깅 30분을 완주했다.천천히, 내 호흡에 집중하며.그런데…오늘 아침, 체중은 +300g 증가.⠀> “아…역시 ‘쌀’이 문제야.”“탄수화물은 몸이 기억해버리는 칼로리야…”---오늘 아침 루틴 요약공복 혈당 79 (컨트롤은 잘됨!)체중 +300g 증가 (속상하지만, 받아들임)기상 후 몸의 미세한 변화에 귀를 기울이며,오늘 하루 루틴을 완전히 리셋해보기로 했다.---❌ 오늘의 결심: 탄수화물은 접고, 고기로 간다!원래는 오늘,빕스 가서 마음껏 한 끼 먹고 끝내려 했었다.샐러드바 돌고, 파스타..
기도소금
[복을 부르는 기도소금 – 브로미올리병에 담아 보내드립니다]안녕하세요,소금은 단순한 조미료가 아니라,공간을 정화하고, 복을 끌어당기는 기운의 매개체라고 믿는도경이의 소금 이야기입니다.---이 소금, 그냥 소금이 아닙니다.저는 도매로 소금을 취급하는 사람이지만,이 소금만큼은 기도와 정성을 담아,하나하나 정화의 마음으로 병에 담아 보내드립니다.---기도소금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.정화된 천일염을 사용하여저만의 기도 루틴을 마친 후**브로미올리병(유리병, 금색 뚜껑)**에3/2만 담아, 기운이 머물 수 있는 여백을 남깁니다.> 왜 3/2만 담을까요?복은 가득 찼을 때보다,‘여백이 있는 곳’에 흘러들어옵니다.정화의 소금도 마찬가지.여유 있는 공간에 기운이 흐르고,기도의 파장이 머무르기 위해서입니다.---이런 분께..